2018년 동학농민혁명백산봉기기념사업회 학술대회(전북 부안군)
동학농민혁명백산봉기기념사업회(회장 김원철)는 지난 12월 6일 부안읍사무소에서 ‘부안 동학농민혁명의 재조명과 활용방안’이라는 주제로 학술대회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동국대학교 조성운 교수의 사회로 ‘부안지역 동학의 포교와 조직’, ‘백산대회의 역사적 의미’, ‘부안지역 동학 및 동학농민혁명 사적지와 활용방안’ 등의 주제발표가 있었다.
부안군 백산은 부안, 김제, 고부, 태인 등으로 통하는 교통의 요지로, 동학농민혁명 백산대회 때 백산에 집결한 1만여 명의 동학농민군이 호남창의대장소를 설치하고 전열을 재정비한 역사적인 의미를 지닌 곳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