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창 총댕이 마을 준공식(전북 순창군)


지난 2019년 12월 2일 ‘순창 총댕이(피노)마을’ 준공식이 순창군 쌍치면 피노리에서 열렸다. 식전공연, 내빈소개, 경과보고, 뮤지컬 공연, 기념사 및 축사, 테이프 커팅 순으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황숙주 순창군수, 최영일 전북도의원을 비롯하여 관련기관 관계자, 마을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하였다. 이곳은 동학농민혁명 최고지도자 전봉준 장군이 관군에게 체포된 역사현장으로, 전라북도에서 2015년부터 총댕이 마을 일대를 ‘전북형 농촌관광 거점마을’로 선정,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