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회 동학농민혁명대상(大賞) 도올 김용옥 선생 선정·시상

▣ 동학농민혁명 국가기념일 제정 기념 특별강연 (정읍시 주최/2019.4.25.)
제10회 동학농민혁명대상(大賞) 도올 김용옥 선생 선정·시상제10회 동학농민혁명대상(大賞)으로 도올 김용옥 선생이 선정되어 5월 9일 정읍 황토현 전적지에서 개최된 제53회 황토현동학농민혁명기념제에서 시상하였다. 도올 김용옥 선생은 고려대 철학과 부교수, 중앙대 석좌교수, 국립순천대 석좌교수, 원광대 석좌교수를 역임하였으며 동학농민혁명 100주년 기념 창무극 『천명』 대본을 집필하였으며, 동학사상을 주제로 꾸준하게 대중적인 강연 등을 펼쳐 동학농민혁명 역사인식을 높이는데 기여해왔다.
동학농민혁명대상(大賞)은 정읍시에서 2011년부터 동학농민혁명 정신 계승·발전을 위해 학술·연구 및 문화사업 등에 기여한 단체나 개인을 선정하여 시상하였다. 그동안 고(故) 김대중 전 대통령(제1회), (사)동학농민혁명유족회(제2회), 고(故) 최현식 전 정읍문화원장(제3회), 고(故) 표영삼 전 천도교 상주선도사(제4회), 송기숙 전 전남대 교수(제5회), 채현국 학교법인 효암학원 이사장(제6회), 고(故) 이희우 전 동학농민혁명계승사업회 이사장과 문흥식 동학농민혁명유족회 부회장(제7회), 고(故) 최순식 전 김제문화원장과 갑오농민동학혁명유적보존회(제9회)이 각각 수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