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학농민혁명의 발상지 정읍에서 열리는 제59회 동학농민혁명기념제가 개막을 앞두고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시는 지난 16일 동학농민혁명계승사업회 사무실에서 제2차 기념제 조직위원회 회의를 열고, 기념식 운영부터 공연 프로그램,
안전 관리, 홍보 전략 등 주요 사안을 종합적으로 점검했다. 이날 회의는 최용길 조직위원장 주재로 진행됐으며
동학 관련 단체와 시, 동학농민혁명기념재단 등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의견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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