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타임즈=김복만 기자]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15일 국립 3·15 민주묘지에서 열린 제66주년 3·15 의거 기념식에 참석해 민주주의를 위해 희생한 열사들의 정신을 기리고 유족들에게 정부 차원에서 처음으로 공식 사과를 했다.
3·15 의거는 1960년 자유당 정권의 부정선거에 맞서 시민들이 일어나 민주주의를 지켜낸 역사적 사건으로, 이후 4·19 혁명의 도화선이 된 대한민국 민주주의 역사의 중요한 분수령으로 평가된다.
출처 : 베이비타임즈(http://www.baby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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