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학농민혁명기념재단(이사장 신순철)은 2월부터 매월 마지막 문화가 있는 날 주간 토요일에 ‘박물관 문화가 있는 날’ 프로그램을 연간 운영한다고 밝혔다.
‘박물관 문화가 있는 날’은 전시 관람과 이론교육, 체험활동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교육체험 프로그램으로, 매월 동학농민혁명과 관련된 다양한 주제로 운영된다. 직접 보고, 듣고, 만드는 체험활동을 통해 동학농민혁명의 역사와 가치를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며, 관람객에게 일상 속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한다.
출처 : 전북도민일보(http://www.domi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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