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의 근대 역사를 간직한 곰소염전의 이야기가 창작 뮤지컬로 다시 태어난다.
부안예술회관이 전국 단위 공모사업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공공 제작 극장'으로서의 입지를 굳혔다.
■ 소금꽃 핀 역사, 무대 위로… ‘소금 위에 새긴 시간, 곰소’
선정작인 창작 뮤지컬 ‘소금 위에 새긴 시간, 곰소’는 일제강점기 곰소염전을 배경으로 한다.
동학농민혁명 이후 염전 노동자로 살아가는 한 가족의 삶을 통해 민중의 애환과 공동체의 역사를 그려낸 작품이다.
출처 : 전북중앙(http://www.jj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