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학농민혁명기념재단(이사장 신순철)과 행정안전부 국가기록원(원장 이용철)은 5월 7일 재단 교육관에서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인 동학농민혁명기록물의 체계적인 보존·관리·활용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였다.
양 기관은 향후 기록물 복원·복제, 전시·교육 콘텐츠 개발, 지속가능한 협력체계 구축 등을 공동 추진하기로 합의했다. 이날 협약식에서는 사전 협력사업으로 복원·복제가 완료된
주요 기록물 4건(「소모사실」, 「사발통문」 등)의 인수인계 행사도 함께 진행되었다.
양 기관은 고해상도 디지털화가 완료된 해당 기록물의 원문 서비스를 각 기관 누리집을 통해 국민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신순철 기념재단 이사장은 "이번 협약은 기록물의 체계적인 보존과 활용을 위한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기록유산의 공공적 가치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이용철 국가기록원장 또한 "제132주년 동학농민혁명기념일을 맞아 소중한 기록유산의 복원과 복제가 이루어져 매우 뜻깊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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