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학농민혁명기념재단 소식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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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봄 3호
김영석 이사장, (사)동학농민혁명기념사업회 임원진과 상견례 가져

  김영석 이사장, (사)동학농민혁명기념사업회 임원진과 상견례 가져


  기념재단의 김영석 이사장과 이용이 사무처장, 간부들은 3월16일(수) 오후 12시 전주 한옥마을에서 전주시 소재 (사)동학농민 혁명기념사업회 이영호 이사장을 비롯하여 10여명의 이사진과 상견례 겸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사)동학농민혁명기념사업회 이영호 이사장이 기념재단 김영석 이사장을 전주로 초청하여 이루어졌다.


  이영호 이사장의 이사진 소개에 이어 박민수 기념사업회 사무처장의 단체현황 및 연혁, 2011년도 주요사업 등을 소개하는 것으로 간담회를 시작하였다.


  이 자리에서 김영석 이사장은 “각 기념사업회와 활발한 교류차원에서 꼭 한 번 방문하고 싶었던 차에 자리를 함께할 수 있어 반갑다”고 인사를 건넸고, 이영호 이사장은 “환영한다”고 화답했다.


  이영호 이사장은 “지방자치단체로부터 지원금이 삭감되는 등 기념사업회의 정상적인 운영에 어려움을 호소하고, 그나마 각 이사진이 십시일반으로 사업회 운영에 회비를 보태고 있는 상황에 아쉬움을 표했다.” 이에 김영석 이사장은 “어려운 여건에도 불구하고 기념사업회를 이끌고 있는 임원진에게 존경스럽다”고 말했다.


  한편 사업회의 2011년 주요사업과 관련하여 지난 96년 일본에서 동학농민혁명군 지도자의 유해를 직접 봉환한 전주시 (사)동학농민혁명기념사업회가 특별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지도자 묘역조성사업과 관련하여 기념재단의 김영석 이사장은 “국민들이 헌화하고 묵념하며, 대부분 무명 농민군 희생자의 넋이라도 빌 공간이 없는 현실의 안타까움을 전제하고, 기념재단 차원에서 농민군 지도자 유골 묘역조성을 뛰어넘는 더 큰 사업으로 일명 ‘메모리얼 파크’조성을 위해 재단이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려고 구상하고, 오는 4월 경 동학농민혁명 참여자 추모공간 조성을 위한 추진위원회(가칭)을 구성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기념재단과 기념사업회는 오늘 간담회를 계기로 자주 만나 의견을 교환하고 업무 협조를 적극화할 것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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