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봄 63호
전북도, 동학농민혁명 유족수당 지급 첫 시행
전북특별자치도

전북도, 동학농민혁명 유족수당 지급 첫 시행
전북특별자치도가 광역지자체 가운데 처음으로 동학농민혁명 참여자 유족에게 수당을 지급한다. 도는 관련 조례 개정을 바탕으로 2026년부터 도내 거주 유족 549명을 대상으로 연 1회 60만 원의 유족수당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번 조치는 동학농민혁명 참여자 예우와 역사적 가치 확산의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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