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기, 2011년 제1차 정기이사회 개최
2011년 2월25일(수) 오후 4시, 동학농민혁명기념재단 2기 2011년도 제1차 정기이사회가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렸다. 감사를 포함하여 전체 13명의 이사중 7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이사회에서는 주요 회의안건으로 △ 2010 회계연도 결산(안), △임원(이사) 추천(안) △ 동학농민혁명기념재단 직제개정(안) 등을 상정하고 토론을 거쳐 원안을 의결했다.
특히 2010년 12월31일 전라북도와 위·수탁 협약체결을 통해 ‘동학농민혁명기념관’을 관리, 운영하게 됨에 따라 기념재단은 이번 이사회에 동학농민혁명기념재단 직제개정(안)을 상정하여 직제개정으로 향후 기념관에서 동학농민혁명정신 선양 및 활성화를 위한 인력을 안정적으로 확보할 수 있다는 점을 상기하고, 동학농민혁명기념재단 직제개정(안)을 원안대로 의결했다.
이밖에 이사회 의장인 김영석 이사장은 동학농민혁명기념재단의 주요 현안 과제를 기타논의 안건으로 선정하여 첫째, 기념일 제정 추진위원회 구성, 둘째, 추모공간 추진위원회 구성, 셋째, 117주년 전국기념대회 개최방법 등에 관해 이사진들의 활발한 의견 개진을 요청함에 따라 이사진들은 사안별로 다양한 의견을 교환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