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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곡을 둘러싼 사람들 이야기, 전운소를 혁파하라! 섬네일 사진
세곡을 둘러싼 사람들 이야기, 전운소를 혁파하라!
전시기간 2026-05-09 ~ 2026-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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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학농민혁명130주년기념 - 제 2차 동학농민혁명 참여자 명예회복과 서훈 토론회
  • 2024-08-13 18:14
  • 조회 1334

본문 내용

 



2024년 8월 13일 국회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 

국회의원 (정동열, 김윤덕, 서삼석, 안호영, 민형배, 박수현, 복기왕, 이원택, 박회승, 이성윤, 이재관, 윤준병) 12인이 주최하고, 

사)동학농민혁명계승사업회, 경남동학농민혁명계승사업회, 제2차동학농민혁명참여자 서훈국민연대, 동학농민혁명기념재단(이사장 신순철)이 주관한 서훈 토론회가 열렸다.



이날 토론회는 참석한 국회의원 11인의 인사말과 신순철 동학농민혁명기념재단 이사장의 축사 시작으로 총 3편의 주제 발표를 진행되었다.

주제발표는「한국독립운동의 기점이 된 역사적 사건 - 1894년 경복궁 점령사건」(박용규 민족문제연구소 연구위원), 

「독립유공자 대상요건의 성립과정과 동학농민혁명 참여자의 대상 여부에 대한 고찰」(유바다 고려대 한국사학과 교수)

「헌법적 관점에서 본 1894년 동학농민혁명 - 동학농민혁명 참여자의 명예회복과 예우 논의를 중심으로」(남경국 남경국헌법학연구소 소장) 이다. 




이어진 종합토론은 김용달 前 한국독립운동사연구소 소장을 좌장으로 신영우(충북대 사학과 명예교수), 조광환 (동학역사문화연구소 소장), 

이헌환(아주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강병구 (국가보훈부 공훈심사과 과장), 이수원(문화체육관광부 전통문화과 과장)이 참여하였다.



동학농민혁명기념재단 및 관련 단체, 연구자 등 지난 1990년부터 역사학계는

동학농민혁명의 2차 봉기를 ‘국권침탈’의 시점인 1894년 일제의 경복궁 점령에 대한 항거에서 비롯된 만큼 

이 시기부터 동학군의 독립운동 유공을 인정해야 한다는 주장을 제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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