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록개의 꿈, 형평을 찾아서 2023. 5. 11 ~ 11. 21 동학농민혁명기념관 기획전시실 동록개가 뭔지 아시나요? 조선시대에는 소나 돼지를 잡던 백정을 동네개 = 동록개라고 불렀습니다. 사람에게 신분이 있던 세상, 이름도 없이 살아간 이들. 21세기를 살아가는 우리에게는 어떤 이름이 있나요? 동학농민혁명기념관 1층 전시실에서 평등을 꿈꾸며 살아간 이들의 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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