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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제1회 대한민국 동학농민혁명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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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의 역사를 일깨워 미래가치를 창조할 단체(인물)를 찾습니다
- ‘제1회 대한민국 동학농민혁명대상’, 10월 29일~11월 14일 추천 접수 -
문화체육관광부 특수법인 동학농민혁명기념재단(이사장 김영석)에서는 2012년 10월 29일(월)부터 11월 14일(수)까지 제1회 ‘대한민국 동학농민혁명대상’ 후보자를 추천받는다. 개인 또는 단체에 수여되는 이번 상은 상패와 함께 부상으로 3천만 원이 수여되며 시상 일자는 추후 공지될 예정이다.
동학농민혁명 정신선양사업을 적극 수행하여 동학농민혁명의 명예와 자긍심을 고취하고, 그 정신을 계승 발전시키기 위한 문화교육사업을 전개하여 민족의 화합과 민주주의 발전에 이바지하거나, 동학농민혁명의 자료 수집, 정리, 콘텐츠 개발 등 연구사업의 기반 조성에 기여한 공적이 뛰어난 기관·단체 또는 개인에게 수여되는 이번 수상의 후보자는 전국의 지방자치단체장, 지역기념사업회장, 동학농민혁명 유관단체장, 동학농민혁명 관련 연구기관장이 추천할 수 있으며 신청양식은 동학농민혁명기념재단 홈페이지(www.1894.or.kr)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동학농민혁명은 우리나라 역사에 있어서 중세사회를 해체하고 근대사회를 여는 반봉건 항쟁이었다. 동시에 서구 제국주의 열강의 침략에 맞서 자주적인 입장에서 국권을 지키고자 외세에 저항하여 싸운 반침략 항쟁이다. 사회개혁으로부터 시작하여 반외세·반침략의 민족민중항쟁으로 발전시켰다는 측면에서 더 큰 의미가 있다.
동학농민혁명이 일어난 지 110년이 지난 2004년 3월, 「동학농민혁명 참여자 등의 명예회복에 관한 특별법」이 제정 공포됨에 따라 비로소 혁명의 참여자들은 역적의 굴레를 벗고 명예를 회복할 첫 단추를 끼웠다. 2010년에 출범한 동학농민혁명기념재단은 동학농민혁명의 정신을 계승하여 올바른 역사인식을 정립하고자 현실적이고 구체적인 사업계획을 수립하여 단계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동학농민혁명기념재단 홈페이지(www.1894.or.kr)에서 공고 내용을 참조하거나, 기념사업부(☎063-538-2894)로 문의하면 된다.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동학농민혁명기념재단 기념사업부(☎ 063-538-2894)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