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 9기에는 동학농민혁명 정신이 전북의 미래 성장동력으로 부각될 전망이다.
25일 서울신문 취재를 종합하면 이원택 전북도지사 당선인과 조지훈 전주시장 당선인 등
도내 14개 시·군 단체장이 원팀으로 동학농민혁명을 전북의 대표 역사문화 자산으로 집중 육성할 계획이다.
특히 동학농민혁명 정신을 드높이기 위해 ▲동학 정신의 헌법 전문 수록 추진 및 참여자 예우 격상
▲동학 역사문화권 조성사업의 국가사업화 ▲동학 가치 세계화 등 3대 전략이 추진된다. 동학농민혁명
정신의 헌법 전문 수록을 위한 국민운동을 주도하고, 국가보훈부와 협의해 전봉준·손화중
장군 등 핵심 참여자에 대한 독립유공자 서훈을 적극 추진한다는 복안이다.
이 페이지에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도를 평가해 주세요. 여러분의 의견을 반영하는 재단이 되겠습니다.
(56149)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 동학로 742
TEL. 063-530-9400 FAX. 063-538-2893 E-mail. 1894@1894.or.kr
동학농민혁명기념재단 ㅣ 사업자정보확인 404-82-08587 ㅣ 통신판매업신고 2023-전북정읍-0046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