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고창군이 11일 오전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 대강당에서 열린 동학농민혁명 제132주년 기념식에 참석해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시작, 고창동학농민혁명”의 역사적 의미를 전국에 알렸다.
이날 정부 주관 기념식에는 김영식 고창군수 권한대행을 비롯해 정기백 고창동학농민혁명기념사업회 이사장,
김용선 고창동학농민혁명 유족회장과 유족회원, 기념사업회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동학농민혁명을 이끌었던 전봉준 장군의 비서로 알려진 정백현
선생(공음 출신)의 증손녀 이삼옥 씨가 유족등록통지서를 전달받아 의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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