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기념식은 '동학농민혁명, 오늘의 빛이 되다'라는 표어 아래 자유와 평등의 가치를 위해 헌신한 참여자들의 정신을
기리고 그 역사적 의미를 현대적으로 재조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동학농민혁명 참여자 유족과 전국 기념사업회 관계자 등 400여 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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