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11일 “백성이 나라의 근본이자 주인임을 일깨운 동학농민혁명은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위대한 첫 발걸음”이라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제132주년 동학농민혁명 기념식 축사를 통해 “이 땅에 고귀한 민주주의의 씨앗을 뿌린 동학농민혁명 참여자들의 우렁찬 함성과 용기,
고귀한 희생 앞에 깊은 경의를 표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축사는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대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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