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료(史料) 아카이브 (구 종합지식정보시스템)
온라인 논문 투고 및 심사 시스템
동학농민혁명 참여자 명예회복 심의위원회
동학농민혁명기념재단 소식지
최제우와 제자들을 불시에 체포한 관졸들은 이들을 역적처럼 취급하였다. 모진 고문으로 피투성이가 된 이들을 끌고가, 사람들이 많이 모인 곳에 '전시'했다. 동학을 하면 이렇게 된다는 경고용이었다. 이때의 참상을 전해들은 천도교인 김기전은 다음과 같이 기술한다.
(56149)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 동학로 742
TEL. 063-530-9400 FAX. 063-538-2893 E-mail. 1894@1894.or.kr
동학농민혁명기념재단 ㅣ 사업자정보확인 404-82-08587 ㅣ 통신판매업신고 2023-전북정읍-0046호
예약
오시는길
찾아오시는길
조직도
조직 및 구성원
유족등록
유족등록 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