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지역 시민사회, 정당, 의회, 동학 53개 단체 일동이 동학농민혁명 항일무장투쟁 참여자들의 서훈을 위한 국회 입법을 촉구했다.
이들 단체는 4일 성명을 통해 "침략자 일본군을 몰아내고자 공주 우금티로 올라간 전봉준이 아직도 독립유공자가 아니다는 사실을 우리 국민들은 전혀 모르고 있다"며 "동학농민혁명은 의병운동, 3·1 독립운동, 4·19 민주혁명, 5·18 광주민주화운동, 6월 민주항쟁 등으로 계승되었고, 최근에는 촛불혁명과 빛의 혁명으로 연결되어 국민주권정부 탄생의 정신적 뿌리가 되었다"고 강조했다.
출처 : 전북의소리(http://www.jbsor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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