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지역 시민사회와 정당, 동학 관련 단체들이 동학농민혁명 항일무장투쟁 참여자들에 대한 독립 유공자 서훈을 국회가 입법으로 해결하라고 촉구했다.
동학농민혁명 항일무장투쟁 참여자 서훈 국회 입법을 촉구하는 53개 전북지역 시민사회·정당·의회·동학 관련 단체는 4일 성명을 내고 “침략자 일본군을 몰아내기 위해 공주 우금티로 북상한 전봉준이 아직도 독립유공자가 아니라는 사실을 많은 국민이 알지 못한다”며 조속한 법률 제정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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