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연합뉴스) 김동철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는 26일 순창군의회에서 열린 제297차 월례회에서 2차 동학농민혁명 참여자 독립유공자 서훈 인정 법령 개정과 지방의회법 제정을 촉구했다.
동학농민혁명 1차 봉기는 1894년 초 봉건체제 개혁이 목적이었지만, 같은 해 9월 2차 봉기는 일제 침략으로부터 국권을 수호하기 위해 일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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