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가 남관우 전주시의장이 제안한 '2차 동학농민혁명 참여자의 독립유공자 서훈 인정을 위한 법령 개정 촉구 건의안'을 채택했다.
25일 시의회에 따르면 강원 강릉 라카이 컨벤션에서 지난 24일 열린 제272차 시도대표회의에서 협의회는 건의안을 통해 △ 정부의 2차 동학농민혁명 항일무장투쟁 성격에 대한 공식 인정 △ 참여자가 독립유공자 서훈 대상에 포함될 수 있도록 관련 법령의 조속한 개정 △ 독립유공자 공적심사 기준 개선 △ 동학농민혁명 특별법과 독립유공자 제도 간 연계 강화를 위한 제도 개선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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