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려 응운을 중심으로 간략히 정리하면, 응운은 한윤화와 장성에서 체포돼 재판소에서 엄정하게 조사받았고,
8월 8일 목매달아 죽음에 처해 졌다.
전봉준을 따라 동학농민전쟁에 참여했다가 전쟁이 끝난 1년여 후 1896년, 장성에서 체포돼 죽음에 이르게 된 것이다.
관련 기록이 『동학농민혁명 신국역총서』 10권 「사법품보」에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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